주가가 폭락세를 보인 16일 서울의 주요 투신사들은 소폭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이날 3대투신은 모두 4백20억원어치를 사들이고 4백억원어치를 처분했다.

<>한국투신

<>매수=LG화학 대우중공업 동양화재 한전 포철

<>매도=오리온전기 대우정밀 삼성중공업 한일은행 장기신용은행

<>대한투신

<>매수=포철 신도리코 효성티앤씨 삼성화재 미래산업

<>매도=극동도시가스 신한은행 상업은행 제일은행 경기은행

<>국투증권

<>매수=LG전자 대우증권 LG증권 한화에너지 동양물산

<>매도=제일은행 한화 서울은행 국민은행 대우자판우선주

<외국인> (단위:만주)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날 체결기준으로 3백70억원어치(1백82)를 사들이고
4백73억원어치(4백27)를 팔아 모두 1백3억원(2백45)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매수=한전(32) LG반도체(14) 대우(14) 대우증권(13) 보람은행(8)

<>매도=외환은행(90) 상업은행(51) 대우중공업(51) 한전(34) 제일은행(27)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