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농심(1만9천6백주)과 주리원백화점(39만1천8백11주)이 각각
실권주를 공모한다.

농심은 주당 발행가 2만8천5백원에 23~24일 이틀동안 동서증권을 통해
청약받는다.

주리원백화점은 25~26일 이틀동안 1만1천원에 공모하며 주간사는 현대증권
이다.

지난 19~20일 미래산업의 실권주 청약에는 3천9백6억4천1백62만원의 자금이
몰려 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주에는 경남에너지 현대전자 현대엘리베이터 한국전력 등 4개사가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 정태웅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