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수합병(M&A) 관련주의 추천이 많았다.

이번주 시장의 주요테마는 M&A가 될 것이란 진단이다.

또 실적이 나아지고 있는 개별종목에 대한 추천도 다수 있었다.

내외반도체와 미도파는 활발한 사업다각화와 함께 M&A관련주로 지목받으며
복수추천됐다.

M&A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종금사 중에서는 울산종금 나라종금 제일종금 등이
M&A관련주로 꼽혔으며 외환은행 충북은행 대한화재 한국종합기술금융 등도
금융산업 개편과 관련된 M&A 가능성에서 투자유망종목으로 선호됐다.

또 세원 한국합섬 대성전선 대덕전자 농심 영풍제지 신성 등은 실적호전으로
투자유망종목에 꼽혔다.

한국티타늄 신한은행 삼희통운 등은 안정적인 성장성을 바탕으로 주가전망이
밝다는 진단이었다.

< 백광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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