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약보합세로 마감된 13일 3대 투자신탁회사들은 주문기준으로
77억원어치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국투신이 무려 70억원어치의 매수우위주문을 냈다.


<>한국투신

<>매수(120억원)=대한항공 삼성라디에터 전방 유공 국민은행

<>매도(50억원)=삼삼종금 동국무역 미도파 이통 LG화학


<>대한투신

<>매수(65억원)=롯데제과 대한제당 한국종합기술금융신 서통 해동화재

<>매도(58억원)=LG전선 남광토건 한솔전자 동부건설우 국제상사


<>국민투신

<>매수(20억원)=한화 고합 경인전자 부광약품

<>매도(20억원)=서통 LG전자 한전 삼삼종금


< 외국인 > (단위 만주)

외국인들은 이날 306억원어치(159)를 사고 320억원어치(288)를 팔아
1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매수=한전(39) 대우(12) 대우중공업(12) 한화(8) 한화종금(6)

<>매도=대우중공업(59) 서울은행(38) 보람은행(21) 한전(20) 삼성물산(10)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