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장 끝무렵 폭락하며 또다시 연중최저치를 기록한 12일
기관투자가들(증권사 제외)은 109만주의 사자주문과 117만주의 팔자주문을
내 매도우위를 보였다.

투신 은행 보험 등이 모두 주문기준으로 순매도였다.


< 주요 매매종목 > (단위:만주)

<>매수=미도파(5) 종합기술금융신(4.3) 울산종금(4.1) 현대건설(3.9)
종합기술금융(3.7) 한국전장(3) 선진금속신(2.7) 지원산업(2.3)
내외반도체 동양섬유(이상 2)

<>매도=보람은행(6.9) 삼삼종금(5.8) 한국전력(5.5) 조흥은행(4.8)
한국종금(3.8) LG반도체(3.5) 금호유화(3.2) 고합(2.7)
강원산업(2.5) 한화종합화학(2.3)


< 외국인 >

외국인들은 이날 457억원어치(248)를 사고 335억원어치(256)를 팔아
122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매수=종합기술금융(53) 외환은행(30) 한국전력(25) 한국컴퓨터(15)
대구은행(14)

<>매도=외환은행 대구은행(이상 22) 한국컴퓨터(18) 대우중공업(15)
제일은행(14)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