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수가 바닥에 근접해가고 있어 대중주등이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이틀사이에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다가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바닥권 근처에서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또 얼마남지 않은 선거, 외국인한도 추가개방등을 감안해 매도는
자제하고 유망주식을 소량씩 매수하는 전략이 좋을듯하다.

물량이 많은 블루칩보다는 일반인이 접근하기 쉬운 증권 건설 은행등
대중주가 유망해 보인다.

''위기뒤 찬스''처럼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만큼 장세반전이 기대된다.

정철재 <쌍용증권 마산지점장>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