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등 보통주와의 가격차가 큰 우선주를 대상으로 배당투자가 적합한 시점
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25일 럭키증권은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격차가 더이상 확대되지 않고 있고
우선주 기피심리도 진정이 된데다 배당투자가 적정한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보통주와의 가격차가 평균치 35%보다 큰 84개 우선주에 관심을 갖고 배당투
자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유망하다고 밝혔다.

럭키증권은 특히 연초대비 보통주주가는 20%이상 상승한 반면 우선주 주가
는 하락, 가격차가 30%이상 확대된 한화 새한전자 고려합섬 태일정밀 현대자
동차 남선알미늄 삼도물산 계양전기 우진전자 태평양 동신제약 해태유업 대
림산업 두산유리 동양강철 삼환기업 삼성전기 제일제당 만도기계 삼성물산
신호제지 남양유업등을 투자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6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