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유가 김일성사후 처음으로 유러시장에서 5천만달러규모의 해외전환
사채를 발행했다.
쌍용투자증권은 3일 프랑스의 파리바증권과 공동주간사로 지난2일 우선주
전환,연이율 3%,만기10년에 중도상환이 없는 조건으로 쌍용정유 해외전환사
채(CB)를 성공리에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해외CB의 전환가는
2만6천1백원으로 결정됐으며 납입일은 오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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