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클럽이 "성장의 한계"라는 보고서에서 인류의 무분별한 산업화와
자원고갈의 재앙을 경고한 것이 72년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저마다 "바
이오"니 "그린"이니 하는 접두사가 붙은 제품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중한것은 제품명칭이 아니라 제품제조발상의 근본적인 전화일
것이다. 즉 환경파괴상품의 생산과 국제거래를 막는 그린라운드가 아니
더라도 상품과 용역은 시대의 조류를 읽고 명확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뜻
이다.

현 장세가 바닥권을 탈피하려는 조짐을 보이고있다. 이제 많은 사람들
이 큰장이 올것이라고들 한다. 시대의 조류는 대세상승기이다. 1~2개월
앞서 신테마.차기주도주가 될 유망종목의 선정을 미리 생각해야 할 시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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