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마감된 3.4분기 해외증권 발행신청 결과 14개사가 5억1천7백
30만 달러 어치를 발행하겠다고 신청한 것으로 최종집계됐다.

2일 한국증권업협회는 3.4분기 해외증권 발행신청 결과를 발표,전체 물
량의 70%가 배정되는 자기자본 2천억원 이상의 대기업군에서는 유공등 6
개사가 3억6천만 달러 어치의 발행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30%가 배정되는 자기자본 2천억원 미만의 기업군에서는 고려
합섬등 8개사가 1억5천7백30만 달러 어치의 발행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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