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13일 국내주식투자를 위한 외국인전용펀드인 코리아유러펀드
(KEF)와 코리아아시아펀드(KAF)를 오는6월중 각각 5천만달러씩 유상증자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KEF의 자본금은 1억1천만달러에서 1억6천만달러로, KAF의 자본
금은 1억달러에서 1억5천만달러로 각각 늘어나게 된다. KFE의 납입일은
오는 6월10일,KAF는 6월30일로 정했다.
한편 KEF와 KAF의 주당가격은 현재 각각 8.25달러와 21.5달러로 지난달
중순 북한핵문제로 가격이 떨어지기도 했으나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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