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930선을 회복한 7일 국내 기관투자가들은 매수우위를
보였다. 이날 증권사를 제외한 국내기관들은 5백5만주를 사려하고 3백
60만주를 팔려했다. 그러나 투신은 2백10만주"사자"에 "팔자"는 2백20만주로
매도주문이 많았다. 은행의 매수주문은 2백만주였고 매도주문은 70만주였다.
보험은 70만주를 사려하고 50만주는 팔겠다는 주문을 냈다.

외국인들의 매수우위가 뚜렷해 연합철강 금호건설 경인에너지 대한항공
한전 삼성전기(우)상업은행 조흥은행 현대자동차등에 70만주의 매수주문을
냈다. 매도주문은 15만주로 데이콤 남광토건 대한펄프 우성건설 외환은행
고려증권 선경 상업은행등이 대상이었다.

이날 국내기관투자가들의 주요 매매주문동향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만주단위)

<> 사자 <>

<>10만주이상=금성사(27) 럭키 상업은행(16) 현대차써비스 선경(우)(11)
조흥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대우 한양화학(10)

<>7만주이상=포철 쌍용양회 동국제강 대우전자 현대건설 대한항공 대우
증권 미원(우)

<> 팔자 <>

<>10만주이상=조흥은행(17) 금성사 대한항공(15) 신한은행 현대건설(13)

<>7만주이상=대림산업 대우 제일은행 대우증권 동서증권 유공 쌍용정유
대우중공업

<>5만주이상=동양시멘트(우) 대우전자 아시아자동차 한전 이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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