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30일 연결재무제표 제출의무화 조치이후 처음으로 적용된
12월결산 상장법인중 1백67개의 상장회사가 연결제무재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증감원은 연결재무제표작성기준과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외
감법)에 의해 접수를 마갑한 결과 7백1개의 상장회사중 4분의 1가량인 1
백67개사가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할 의무를 지고있는 것으로 파악돼 지난
달말로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증권전문가들은 이에따라 재무제표내용이 구체적으로 공시되면서 주가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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