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가 행보가 더딘 가운데 기간조정을 위한 횡보국면이 예상된다.

시장 전면에 떠오른 중저가 중소형주는 93년 영업실적등 내재가치와 고가
대형주 상승시의 주가괴리를 좁히려는 제자리 찾기를 계속할 전망이다.

75일선을 돌파한 중저가주중 1월초와 주가괴리도가 큰 종목중심으로 저점
매수에 임하면서 은행주등 금융주는 단기매매하고 블루칩은 매매비중을
축소하는게 좋을 듯하다.

송 재 필 <대우증권 법인2부장>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