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김혜준의 새로운 도약…정해인X고경표와의 연기 포텐 예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를 통해 2022년 가장 주목받는 보석 같은 배우 김혜준이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킹덤’ 시리즈에서 야망 가득한 중전 계비 조씨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혜준은 배우 김윤석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은 영화 ‘미성년’을 통해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주리 역에 캐스팅되며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커넥트’ 김혜준의 새로운 도약…정해인X고경표와의 연기 포텐 예고


이어 드라마 ‘구경이’에서 섬뜩한 살인마 케이 역으로 배우 이영애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십시일반’, ‘변신’, ‘싱크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온 김혜준은 개성 넘치는 연기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묵직한 아우라를 지닌 중전부터 질풍노도의 여고생, 사이코패스 살인마, 열정 넘치는 인턴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 김혜준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에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커넥트’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인물이자 속내를 알 수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이랑 역을 맡아 자신만의 매력을 가득 담아 완성한 신선한 얼굴을 선보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커넥트’ 김혜준의 새로운 도약…정해인X고경표와의 연기 포텐 예고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동수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과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는 오묘하고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며 특별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연쇄살인마 진섭(고경표)을 비롯해 ‘커넥트’를 쫓는 이들과의 추격전, 강도 높은 액션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신대성 작가의 웹툰 ‘커넥트’를 원작으로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스타일리시하고 파격적인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이전에는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펼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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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민국의 대세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연기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는 12월 7일 디즈니+를 통해 6개 전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