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자기 관리 철저한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름 채소가 가득한 일식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지와 옥수수, 토마토 등 건강식을 담은 한 접시가 담겼다. 40대 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위해 철저히 식단 관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