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판빙빙, '열애설'이후 더 과감해진 의상...뒤돌아보면 심쿵[TEN★]
'41세' 판빙빙, '열애설'이후 더 과감해진 의상...뒤돌아보면 심쿵[TEN★]
'41세' 판빙빙, '열애설'이후 더 과감해진 의상...뒤돌아보면 심쿵[TEN★]
중국 배우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판빙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살구빛 원피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는 2018년 탈세 스캔들에 연루되어 한동안 실종설, 사망설이 도는 등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9년부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 특별출연하는 것이 확인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판빙빙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