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 카페를 열었다.

지난 1일 SNS에 이효리와 이상순과 함께 찍은 카페 인증샷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이상순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개업했다는 후기도 함께였다.

카페를 방문했던 손님들은 "소문만 무성했던 곳이 알고보니 이상순 님이 오픈하신 신상 카페"라며 인증글을 올렸다.

이상순은 커피를 내려줬고, 카페를 이효리가 방문해 사진을 요청한 팬들에게 친절히 사진까지 찍어줬다.

커뮤니티에는 비연예인들의 얼굴이 가려진 인증샷 종합본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제주댁'의 소탈한 모습의 이효리가 눈길을 끌었다.

또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내부 인테리어와 MD를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영수증 대표자란에는 이상순의 이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의 커피 사랑은 여러 예능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상순은 아침마다 커피를 내리기도 했으며 알바생으로 온 아이유에게 커피내리는 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