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남 이어가고 있지만 결혼은 아직"
강타, 정유미 /사진=한경DB

강타, 정유미 /사진=한경DB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의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정유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또한 같은 입장을 전해왔다.

강타와 정유미는 2020년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2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앞서 이날 유튜브상에서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들이 결혼을 결심하고 친인척에게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강타 측은 이를 부인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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