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5월 일본에서 첫 해외 팬미팅 개최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그룹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이 오는 5월 4일과 6일 일본 오사카의 산케이홀 브리제, 가와사키의 가르츠 가와사키에서 ‘MIRAE 1st Fanmeeting in JAPAN - into our Future with NOW’를 열고 해외 팬들과 첫 번째 만남 가진다.

미래소년은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팬미팅 소식을 알려 다시 한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MIRAE 1st Fanmeeting in JAPAN - into our Future with NOW’는 오사카에 이어 가와사키까지 2회씩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3월 데뷔 후 미니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로 데뷔했다. 데뷔곡 ‘KILLA”와 후속곡 ‘We Are Future’를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으며 ‘2021 슈퍼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에 이어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4세대의 미래’로 주목받은 미래소년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4월 24일 진행 예정인 ‘MIRAE 1st Fanmeeting - into our Future with NOW’ 이후 진행하는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이다. 그동안 미래소년을 기다려준 해외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멤버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의 일본 팬미팅 ‘MIRAE 1st Fanmeeting in JAPAN - into our Future with NOW’ 티켓 오픈 및 공연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