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은설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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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송대관은 3일 은설기획을 통하여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분위기마다 확 달라진 반전 매력으로 ‘진취적 활동’을 피부로 전해주는 듯하다.

공개된 송대관의 사진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원색 재킷과 아련한 미소, 눈빛 처리로 시크한 매력으로 ‘송대관만의 특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검정과 흰색이 교차하는 슈트를 입고, 코믹한 표정 연기와 엄지 척한 사진으로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수 송대관은 지난해 11월 22일 MBC 라디오 정경미의 2시 만세에 출연하여 의상이 100여 벌이 넘는데 직접 고른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의상은 계절, 느낌에 맞게 고르고, 잡지를 보면서 패션을 연구하기도 한다 고 전하며 남다른 패션에 열정을 드러냈다.

다만, 이번 새 프로필 사진을 접한 가수 김설은 50대 다, ‘회춘한 비결’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준은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가진 선배님’이라며 엄지 척했다.

송대관은 30년 전 의상을 지금도 소화하고, 건강 비결은 매일 2시간 정도 걷는다고 말하며, 양재천을 걷다 보면 저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새 프로필 사진 공개와 더불어 올 한 해도 송대관의 ‘덕분에’ 활동이 기대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