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김희재X장하은, 꽁냥꽁냥 풋풋한 로맨스 '시선집중'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배우 도전에 나선 김희재가 풋풋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극중 김희재는 여주인공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분한다.

김희재는 첫 드라마부터 순수하고 직진 스타일의 로맨스도 선보일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희재의 상대역은 통통 튀는 매력의 신세대 무당 천예지 역할을 맡은 장하은이다. 장하은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금부터, 쇼타임!'에 합류한 연기로 무장된 당찬 매력의 소유자로 연출자 이형민 감독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신인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희재와 장하은 두 배우의 예쁜 러브라인 스틸 컷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 제작진은 "두 배우가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는 현장엔 항상 스태프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라며 "귀엽고 통통 튀는 요즘 세대의 맞는 두 배우답게 돌아가지 않고 직진으로 고백하고 받아들이며 풋풋하게 사랑을 완성해나가는 모습이 힐링포인트"라고 두 배우의 러브라인을 귀띔했다.

특히 두 배우 모두 신예다운 열정과 순수함으로 러브라인을 완성해 낼 예정이라 이들이 몰고 올 '봄바람'이 어떤 색깔일지 주목되는 시점이다.

한편, 올 봄 방송 예정인 '지금부터, 쇼타임!'은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촬영 전 이미 전 세계 190여 개 국의 해외 OTT에 선판매되는 등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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