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제로 열애 중…식 일시·장소 등은 몰라"
가수 한동근 /사진=한경DB

가수 한동근 /사진=한경DB

가수 한동근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한동근의 열애 및 결혼설과 관련해 18일 한경닷컴에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고 있고 준비 중인 건 맞다"면서도 "일시·장소 등 구체적인 정보는 모른다"고 전했다.

앞서 결혼 상대가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이 힘들다"며 함구했다.

한동근은 2013년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9월 음주운전 혐의로 거센 비난 여론 속에서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다 최근 JTBC '싱어게인2'에 출연하며 다시금 활동 기지개를 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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