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신데렐라↔악동’ 짜릿한 미드나잇 비주얼…‘워너비 핫 아이콘’ 부상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짜릿한 비주얼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워너비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Midnight Guest’(미드나잇 게스트)의 다양한 콘셉트를 담은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두 번째 싱글 앨범 ‘9 WAY TICKET’(나인 웨이 티켓)과 스페셜 싱글 앨범 ‘Talk & Talk’(톡앤톡)으로 톡톡 튀는 청량 에너지를 발산했던 프로미스나인은 새 앨범을 통해 짜릿하고 두근대는 상황을 직면한 아홉 멤버의 모습을 과감하게 풀어냈다. 다채로운 매력을 아우르는 아홉 멤버의 뛰어난 비주얼과 콘셉트 소화력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더해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첫 번째로 공개된 신보의 ‘Before Midnight’ 버전 오피셜 포토를 통해 신데렐라 같은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레이스, 오간자, 쉬폰 소재의 드레스로 세련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절제된 표정 연기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단체 컷과 함께 공개된 멤버별 클로즈업 컷은 조명이 만들어낸 음영이 멤버들의 얼굴 위에 절묘하게 맞물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프로미스나인은 ‘After Midnight’ 버전의 Part.1 오피셜 포토를 통해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룩을 선보였다.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역동적인 포즈로 프로미스나인만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배가했다.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에서 한결 성숙해진 면모가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After Midnight’ 버전의 Part.2 오피셜 포토에는 귀여운 악동으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의 모습이 담겼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캐주얼 룩과 함께 짜릿한 순간을 즐기는 아홉 멤버의 환한 미소와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이처럼 프로미스나인은 신데렐라의 마법이 풀리는 자정을 기준으로 상반된 매력의 비포&애프터 오피셜 포토를 공개, ‘워너비 핫 아이콘’다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해 ‘Talk & Talk’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프로미스나인이 새 앨범 ‘Midnight Guest’으로 또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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