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러쉬 아워’ 안무 연습 비하인드 공개…무대 아래서도 빛난 ‘클래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열정이 돋보이는 안무 연습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의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 안무 연습 준비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컴백 전 안무 연습을 위해 연습실로 모인 몬스타엑스는 내추럴하고 수수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또한 멤버들은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한 후 눈 맞춤을 나누며 숨길 수 없는 ‘끼쟁이’의 면모도 드러냈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몬스타엑스는 안무 동작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믿듣퍼(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라는 수식어가 단번에 이해되는 연습량을 보여줬다. 특히 반복되는 연습에도 힘든 내색 없이 열정을 불태우며 프로페셔널한 매력까지 뿜어냈다.

몬스타엑스는 쉬간 시간에도 안무가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연습했고, 한층 더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군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연습날에도 넘치는 에너지를 내뿜으며 등장한 멤버들은 서로의 텐션을 올려주는가 하면, 안무를 꼼꼼하게 맞춰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몬스타엑스는 연습실이 숨소리로 가득 찰 만큼 높은 난이도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클래스가 다른 존재감도 발휘했다.

최근 ‘Rush Hour’로 음악방송 5관왕 및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몬스타엑스는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8일 전국 CGV에서 최초 개봉되는 영화 ‘MONSTA X : THE DREAMING(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을 비롯해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국 정규앨범 ‘THE DREAMING’, ‘징글볼(Jingle Ball)’ 투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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