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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 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김혜수는 패션 브랜드 '알렉스 페리'(Alex Perry)의 다리우스 드레스를 착용했다. 드레스의 가격은 3400달러(한화 약 405만원)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는 목걸이, 팔찌, 반지까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의 제품을 착용했다. 모두 합쳐 약 11억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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