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 더 스테이지' 극장 생중계
[영화소식] 서울국제음식영화제 18일 개막

▲ 제7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 음식을 소재로 한 영화를 잇달아 소개하는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다.

영화제 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온피프엔에서도 볼 수 있다.

33개국에서 온 영화 76편을 상영하며 개막작은 토머스 빈터베르그 감독의 '어나더 라운드'다.

술이 우리 삶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 영화다.

화제의 신작을 모은 '새로운 맛의 발견', 먹거리를 둘러싼 사회 문제를 돌아보는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삶', 단편 영화제의 각축장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과 '오감만족 한국단편경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를 선보인다.

아시에르 알투나 감독 '백년식당 아르작', 리즈 마셜 감독 '고기의 미래를 만나다', 다비드 그로스 감독 '모따이나이 키친', 트레버 그레이엄 감독 '셰프 안토니오의 혁명을 위한 레시피' 등을 만날 수 있다.

[영화소식] 서울국제음식영화제 18일 개막

▲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 더 스테이지' 극장 생중계 =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이 총출동한 무대를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

CGV는 오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 더 스테이지'를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카N버터, YGX, 라치카, 프라우드먼, 훅, 웨이비, 원트, 홀리뱅 등 여덟 크루가 120분 동안 공연을 펼친다.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강남, 인천, 원주, 수원, 안산, 대전, 센텀시티, 울산삼산, 광주터미널, 제주노형 등 전국 36개 CGV에서 볼 수 있다.

12세 이상 관람가, 티켓 3만3천원.
[영화소식] 서울국제음식영화제 18일 개막

▲ CGV, '듄' IMAX 재상영 =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대작 '듄'의 IMAX 재상영이 확정됐다고 CGV가 11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5개 지점(대전, 소풍, 수원, 왕십리, 판교)에서 시작하며 다음 달 1일부터는 12개 지점(광교, 광주터미널, 서면,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의정부, 인천, 일산 등)으로 확대해 상영한다.

상영 시간 및 기간은 지점마다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각 상영관 및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듄'은 프랭크 허버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티모테 샬라메 주연 영화로 최근 국내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소식] 서울국제음식영화제 18일 개막

▲ 롯데컬처웍스 SF 테마 공모전 = 롯데컬처웍스는 교보문고와 함께 소설 공모전인 'SF 테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근미래SF', 메타버스 관련 소재를 활용한 'XR SF', 인간과 인공지능 사이의 갈등을 다루는 'AI SF' 등을 소재로 쓴 작품을 다음 달 28일까지 교보문고 스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2개 작품의 저자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종이책과 전자책 출판 기회도 주어진다.

롯데컬처웍스는 해당 작품의 영상화를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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