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버논, 미국 지니어스서 유닛곡 무대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와 버논이 미국 음악 디지털 플랫폼 지니어스의 '오픈 Mic'(Open Mic)에 출연해 유닛곡 '투 마이너스 원'(2 MINUS 1)을 선보였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11일 밝혔다.

'투 마이너스 원'은 세븐틴의 아홉 번째 미니음반 '아타카'(Attacca)의 수록곡으로 세븐틴의 첫 영어 곡이다.

조슈아와 버논은 서울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투 마이너스 원'은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빈티지한 드럼 사운드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이다.

지워지지 않는 상대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과 헤어짐의 상처를 밝은 멜로디로 상반되게 표현한 노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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