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보이스’ 미니마니, 29일 ‘나에게’ 발표

[연예팀] 미니마니가 오는 29일 신곡 ‘나에게’를 발표한다.

보컬그룹 미니마니 두번째 디지털 싱글 ‘나에게 (TO ME)’의 부제는 ‘10년 후 내가 지금의 나에게’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이들에게 지금은 힘들지만 다 지나갈 거라는 의미를 담은 가사의 곡으로 저마다 매일매일 힘을 내며 버티고 달려가고 있을 모두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취업난에서 힘들어하는 취준생, 알바생, 입시를 앞둔 입시생, 코로나 사태의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다 같이 힘내자는 응원의 노래다.

‘괜찮아 모든 건 지날 테니 두려워 겁먹지 말아’라고 시작되는 가사에 산뜻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진 미니마니의 목소리가 더해져 만들어진 노래 ‘나에게’는 남녀노소가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너무 빠르지 않게 90년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이다.

3, 40대도 공감할 수 있도록 현악기, 피아노, 기타 등 친숙한 악기 구성을 사용하였으며 곡의 전개 또한 전주, A파트-B파트-CHORUS-간주-A’-B’-CHORUS-BRIDGE-CHORUS 로 친숙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CMG초록별에서 기획된 미니마니(MINIMANI)는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 장르와 컨셉 기획 하에 탄생 된 여성 3인조 보컬팀이다. 유수현, 한송이, 최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의 팀 이름에 걸맞게 작고(MINI),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현재부터 과거까지 트로트, 레트로를 포함한 친숙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대를 초월한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MANI) 팀으로서 2021년 6월 2일 데뷔곡 ‘멈춰(STOP)’로 첫 선을 보이고 해외 펜들로부터 ‘Amazing Minimani’, ‘제2의 마마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사진제공: CMG초록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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