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아 기상캐스터 누리꾼 관심 왜?


[박진식 기자] 최영아 기상캐스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20일 오후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최영아 기상캐스터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그녀는 2009년 YTN 기상캐스터를 거쳐 2010년 KBS에 입사한 뒤 2013년 퇴사했다.

또 KBS뉴스광장, KBS뉴스, YTN24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 단아한 외모와 키 170cm 반전 몸매로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그녀는 2013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하지만 이혼 후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아 기상캐스터는 1985년 12월 생으로 올해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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