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마친 최민환, 다둥이 아빠로 '살림남' 복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은 지난해 초 입대로 프로그램을 떠났던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복귀한다고 17일 밝혔다.

군 복무를 마친 그는 이제 1남 2녀의 다둥이 아빠이자 육아 베테랑이 돼 돌아올 예정이다.

첫 출연이 예고된 다음 주 방송에서는 전역 후 체중을 13kg 감량한 모습과 아이들과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 쌍둥이들의 백일을 맞아 깜짝 등장했던 율희와 크게 성장한 세 아이의 확연히 달라진 일상도 만나볼 수 있다.

25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