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추석특집으로 첫 듀엣 대전

MBC TV '복면가왕' 측은 19일 추석특집 편에서 처음으로 듀엣 팀 대결을 선보인다고 17일 예고했다.

이번 주 방송에는 가족과 친구 등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이 팀을 결성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듀엣으로 대결한다.

'용감한 형제', '청담동 의형제', '오케이 흥자매', '환상의 짝꿍', '붕어빵 친구', '명창가문 25대손', '로열 패밀리', '형제의 난'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판정단으로는 8연승의 대기록을 보유한 '부뚜막 고양이' 가수 양요섭이 함께한다.

또 추석특집을 맞아 스페셜 판정단으로 21명이 출연한다.

양요섭 외에도 빅톤 허찬, 루이-유성은 부부, 성민-김사은 부부, 강주희-승희 자매, 신효범, 이지훈, 이주혁, 육중완 등이 함께한다.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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