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김정영, KBS TV시네마 'F20' 주연·김희애의 '잠적' 다음 달 첫 방송
'달리와 감자탕' 다음 달 첫 방송·유민상-홍윤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공연 MC

▲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 EBS는 '제18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1') 개막식 사회자로 방송인 장성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방송소식]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EDIF 2021'은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EBS 1TV와 VOD 서비스 D-BOX를 통해 29개국 64편을 방송 및 상영한다.

올해 개막작은 '최초의 만찬'으로 가공된 식료품 사용을 중단하고 자연에서 자급자족하는 1년간의 식량 프로젝트를 가까이서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오는 23일 밤 9시 50분 1TV 방송.
▲ 장영남-김정영, KBS TV시네마 'F20' 주연 = 배우 장영남, 김정영, 김강민이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인 'F20'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방송소식]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F20'은 조현병 아들을 둔 두 엄마가 한아파트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로 한국 사회의 축소판인 아파트 내에서 일상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두 엄마가 펼치는 생존기를 그린다.

장영남과 김정영은 각각 조현병 환자인 아들을 둔 엄마 구애란과 이경화를, 김강민은 애란의 아들 서도훈을 연기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
▲ 김희애의 '잠적' 다음 달 첫 방송 =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한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이 다음 달 2일 공개된다.

[방송소식]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잠적'은 세상의 시선들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배우 김희애가 자동차만으로 세간의 시선에서 벗어나 홀로 떠나는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밤 10시 30분 방송.
▲ '달리와 감자탕' 다음 달 첫 방송 =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이 다음 달 22일 처음 방송된다.

[방송소식]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달리와 감자탕'은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무지, 무식, 무학한 남자(김민재)와 생활력이 부족한 여자(박규영)의 로맨스를 그린다.

9월 2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 유민상-홍윤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공연 MC =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홍윤화가 제9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개막공연과 갈라쇼의 MC로 출연한다.

[방송소식] 장성규, 'EIDF2021' 개막 방송 사회자 낙점

올해로 9회를 맞은 아시아 대표 코미디 축제인 '부코페'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모든 공연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트위터와 트위치를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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