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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유연석, 로운까지 요즘 '대세'라 불리는 스타들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화보 콘셉트를 완벽 소화했다.

배우 최우식이 청량미 넘치는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와 영상 속 최우식은 도시의 라이프 속 콤부차 듀오를 만나 찾은 힐링의 순간을 보여줬으며,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눈부신 비주얼과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유연석은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시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연석은 그간 선보여 온 부드럽고 선한 인상 대신, 날카롭고도 선명한 표정으로 유연함 속에 가려졌던 잔잔한 카리스마를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SF9 로운은 '니어리스트 벗 로스트'와 함께했다. 이번 영상 광고는 사랑에 대한 기억을 만들어가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특히 로운은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치명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로운만의 감성으로 사랑의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해냈다.

사진=프레쉬, 아레나 옴므 플러스, 니어리스트 벗 로스트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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