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오야니로 선보인 트렌디 룩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스타일 선 봬
/사진=오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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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나가 패션 브랜드 오야니의 새 뮤즈가 됐다.

박유나는 패션 브랜드 오야니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이와 함께 야니의 뉴 퍼스낼리티를 표현한 슬로건 'Shine On Your Every Moment(당신의 모든 순간을 밝게 비추는)'에 맞춰 화보 촬영도 진행했다.
/사진=오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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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나와 함께한 오야니의 새 화보는 '포멀'과 '캐주얼' 두 콘셉트로 나눠 진행됐다. 박유나는 촬영 내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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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박유나는 오야니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캐주얼룩을 연출하기도 하고, 뉴 심볼 스파클을 메인으로 디자인한 제품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FW 아이템을 코디해 자신만의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트렌디한 룩을 선보이며 'MZ세대 워너비'의 미(美)친 소화력을 자랑했다.
/사진=오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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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 측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눈도장 찍어온 신예 박유나를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타깃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2014년 브랜드 론칭 이후 시대를 대변하는 여성 셀럽을 모델로 발탁하며 2030 여성 소비자들의 탄탄한 지지층을 확보한 오야니의 새로운 모델 박유나와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박유나는 드라마 'sky캐슬', '호텔델루나', '여신강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단숨에 라이징 스타 떠올랐다.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남다른 기럭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MZ세대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박유나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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