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6개월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6개월 접어드니까 몸이 확히 힘들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시티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많이 나온 D라인과 함께 팔과 다리는 여전히 늘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은지는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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