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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K-좀비물의 새 지평을 열 영화 '방법:재차의'로 돌아왔다.

지난 20일 열린 영화 '방법:재차의' 언론시사회에 엄지원이 참석해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방법'에 이어 '방법:재차의'에서 엄지원은 전직 사회부 기자로 독립뉴스채널 도시탐정 대표를 맡은 임진희 역을 연기했다.

드라마 '방법'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방법: 재차의'는 K-좀비 열풍을 일으킨 천만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의 각본을 맡고, 드라마 '방법'의 오리지널 제작진 김용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개봉.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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