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8월 23일 현역 입대…"해양경찰로 복무"



힙합 아티스트 비와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13일 "비와이가 8월 23일 현역으로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며, 해양경찰로 복무한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소속사를 통해 "다사다난한 요즘 많은 분들께서 많이 지치시고 힘든 때"라며 "군 복무를 성실히 하는 동안 그 사이 힘든 시기가 끝나 모든 분들에게 다시금 축제 같은 행복한 시간들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와이는 2019년 데자부그룹을 설립하여 프로듀서 비앙, 래퍼 쿤디판다, 손심바와 계약했으며 많은 작업물을 통해 현재까지 예술성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또 비와이는 작년 하반기 ‘Show Me The Money 9’에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해 스타일리쉬하고 파워풀한 음악색깔을 보여주면서 활약했다.

차혜영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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