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집행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 구성…배우 이범수 합류

집행위원장에는 김경식 충북예총 회장이 임명됐다.

또 청주 출신 배우 이범수 씨와 왕호 전 한국영화배우협회 제작겸업 배우분과위원장이 집행위원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집행위원회는 영화제의 기본계획수립부터 콘텐츠 개발, 세부프로그램 연출까지 영화제 운영 전반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제3회 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10월 중순 청주시 일원에 열린다.

영화제 기간에는 20개국 장·단편 무예·액션영화 50여편을 온·오프라인 상영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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