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베짱이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사진=MBN)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 김민아가 화끈한 신고식을 펼친다.

오는 21일(월) ‘개미랑 노는 베짱이’가 첫 방송된다. ‘연예계 대표 베짱이 군단’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 김민아가 4MC로 출격을 알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개미랑 노는 베짱이’의 4MC들은 오프닝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월요일 밤,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히 '베짱이 노래’를 열창한다.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 김민아 모두 연예계에서 ‘흥’하면 빠지지 않는 인물들. 이들은 ‘흥’을 가득 살리는 것으로 모자라 자신들의 대표곡을 ‘베짱이’ 컨셉트에 맞춰 직접 개사하며 안방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들은 4인 4색 개성이 드러난 무대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폭소 유발 오두방정 댄스로, 장윤정은 구성진 가창력으로, 김수찬은 폭발적 에너지로, 김민아는 상큼한 매력으로 긍정 기운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들 각자의 개성이 빵빵 터진 4인 4색 ‘베짱이 무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함께할 '일개미' 게스트로 이연복과 박종복이 출연한다고 알려진다.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과 빌딩계의 미다스의 손 박종복은 ‘베짱이 MC’들에게 제대로 노는 법을 전수받는다. 이들이 베짱이 4MC들과 함께 선사할 특급 힐링에 벌써부터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열심히 일만 하며 달려온 각계각층의 일개미들을 위해 최고로 잘 논다는 베짱이 MC들이 힐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1일(월) 오후 11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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