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사진=TV CHOSUN)

내 딸 하자 (사진=TV CHOSUN)



‘내 딸 하자’ 양지은-김다현이 ‘리마인드 웨딩 효도쇼’로 심장을 어택 하는 깜짝 감동 퍼레이드를 펼친다.

오늘(28일) 방송될 TV CHOSUN ‘내 딸 하자’ 9회에서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윤태화-황우림-마리아 등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통화를 통해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뽕짝꿍이 된 양지은과 김다현이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로 꽃단장한 채 특별 리마인드 웨딩 효도쇼를 진행, 이목을 집중시킨다. ‘내 딸 하자’ 최초로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위한 사위의 사연이 선정된 가운데, 양지은과 김다현이 특별한 장서 관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울산으로 달려간 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는 트롯 어버이의 눈을 속이기 위해 양지은-김다현은 심장 쫄깃한 긴장감 속에 어설프지만 웨딩드레스 헬퍼부터 반사판 보조까지 1인 다역으로 여기저기서 활약했고, 급기야 김다현은 무전기를 이용해 은밀한 지령을 내리는 ‘아바타 효도’를 실시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남다른 사연을 가진 트롯 어버이를 위한 양지은-김다현의 ‘리마인드 웨딩 효도쇼’가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딸 하자’ 최초로 스튜디오-독일-속리산을 연결한 ‘삼원 생중계’도 펼쳐진다. 독일로 아들 부부를 보내고 한국에서 외로이 지내고 있는 시부모님을 위해 며느리가 사연을 신청한 것. 최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한 내 딸들의 효심 가득 ‘언택트 효도쇼’가 훈훈함을 전달했다.

또한 홍지윤-김의영-황우림이 뽕짝꿍이 돼 깜짝 효프라이즈에 나섰으나 너무나 완벽한 연기를 펼친 나머지, ‘내 딸 하자’ 최초로 트롯 어버이에게 “아버님~ 제발 저희 좀 봐 주세효”라고 외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퇴직 후 색소폰과 내 딸들에 푹 빠진 트롯 어버이를 위해 대학교 음악 봉사 동아리 학생으로 위장, 깜짝 합주 준비를 모두 마친 홍지윤-김의영-황우림 트리오가 트롯 어버이와 웃음 가득 추억이 될 특별한 만남을 가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에 본가를 둔 양지은이 서울 호텔살이를 끝내고 경기도 모처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후 ‘내 딸 하자’를 통해 초특급 집들이에 나섰다. 양지은은 뉴하우스에 방문할 ‘내 딸 하자’ 멤버들을 위해 특별 만찬 준비에 돌입했던 상황. 이어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온 신선한 재료들로 해물탕을 끓이고 집들이 대표 요리 갈비찜, 비장의 소스로 빚어낸 떡볶이 등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며 ‘양장금’의 면모를 발휘했다. ‘트롯 본좌’에서 ‘요리 본좌’로 거듭난양지은의 새로운 매력과 영상으로 만나보는 ‘웰컴 뉴하우스 집들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지친 금요일 밤을 위로해 줄 따뜻한 효도쇼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안겨줄 ‘내 딸 하자’ 9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내 딸 하자’ 9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