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2021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 중계

▲ 이성민 주연의 미스터 스릴러 영화 '제8일의 밤'이 오는 7월 2일 넷플릭스 공개를 확정했다.

[영화소식] 이성민 주연 '제8의 밤' 넷플릭스 공개
영화는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 사투를 그린다.

이성민이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지 않도록 '지키는 자'의 운명을 타고난 박진수를, 이해준이 7개의 죽음을 수사하는 강력계 형사 김호태를 연기했다.

김유정과 남다름이 비밀을 가진 소녀와 동자승 청석으로 함께했다.

신예 김태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2019년 촬영을 마친 작품이다.

▲ 메가박스는 다음 달 19일 오후 8시 전국 30개 지점에서 '2021년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

[영화소식] 이성민 주연 '제8의 밤' 넷플릭스 공개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오스트리아 빈의 쇤브룬 궁전에서 매년 열리는 여름 클래식 축제다.

'머나먼 곳으로 떠나는 모험'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음악회에서는 '영국이 낳은 최고의 지휘자'로 평가받는 젊은 마에스트로 대니얼 하딩과 현재 세계 클래식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이고르 레빗이 번스타인, 드뷔시, 엘가, 시벨리우스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사한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을에 진행된 바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