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의 막내딸 아리아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5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3회는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신현준은 갓 세상에 태어난 막내딸 아리아와 만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이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방송에서 54세에 나이에 셋째 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세간의 화제가 된 신현준. 이날 방송에서는 신현준과 아리아의 감격적인 첫 만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현준의 임산부 체험 현장이 공개된다. 아리아를 기다리며, 신현준이 아내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임신 체험복을 준비한 것이다. 임신 7-8개월 차 기준이라는 6.5kg의 체험복을 입고 하루를 보낸 신현준은 많은 것을 느꼈다고. 이에 일일 임산부 체험을 마친 신현준이 밝힐 소회가 궁금해진다.

드디어 5월 13일, 아리아가 태어났다. 이틀 뒤인 5월 15일 신현준은 아리아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처음으로 허락되는 아리아와의 긴 만남의 시간에 신현준은 병원 문 앞에서부터 떨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아리아와 처음 만난 신현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세상에 처음으로 나온 작고 소중한 선물 아리아는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울까. 방송 최초로 공개될 신현준과 아리아의 첫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신현준의 삶에 찾아온 기적, 아리아와의 첫 만남은 오늘(23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8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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