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김종국, 양세찬 (사진= JTBC 제공)

박세리, 김종국, 양세찬 (사진= JTBC 제공)


가수 김종국과 개그맨 양세찬이 JTBC 새 골프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 진행자로 합류, 골프 여제 박세리와 호흡을 맞춘다.

JTBC ‘세리머니 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해 야외에서 골프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골프 토크쇼’로 골프 여제 박세리가 진행에 나섰다. 여기에 예능 대세 김종국과 양세찬이 합류해 예능감 넘치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세리머니 클럽’은 박세리가 클럽 회장, 김종국이 부회장 그리고 양세찬이 총무를 맡아 ‘골프 동호회’ 콘셉트로 진행돼 재미를 더한다.

자타공인 운동 마니아 김종국은 넘치는 근육 에너지를 이번에 필드에서 발산한다.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와 승부욕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더 뜨겁게 만들 계획이다. 특히 박세리와 친남매 보다 더 닮은 비주얼로 본격 ‘남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

박세리의 절친 동생으로 알려진 양세찬은 캐디부터 플레이어까지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일당 백의 ‘만능 총무’로 등장한다. 센스 만점 입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몸개그로 대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양세찬은 골프에도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세리, 김종국, 양세찬과 함께하는 JTBC 골프 예능 ‘세리머니 클럽’은 오는 6월 30일 첫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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