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요가 강사로 변신해 첫 수업을 마쳤다.

서현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사로서) 나의 첫 요가수업. 비도 오고 혼잡한 저녁시간대 수업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많이들 등록해주셨어요. 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 요가 강사 변신…글래머+S라인 '운동 욕구 상승' [TEN★]

사진 속 서현진은 운동복을 입고 요가 수업에 한창이다. 특히 철저한 관리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서현진은 글래머러스한 바디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며 '운동 욕구'를 샘솟게 했다.

서현진은 "수업 준비부터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설이 쌤과, 어제 예쁜 사진 많이 남겨준 여은 쌤도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 덕에 또 하나의 도전을 잘 끝낼 수 있었어요"라며 요가 수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 요가 강사 변신./ 사진=인스타그램

서현진 요가 강사 변신./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 되면서 연예계에 데뷔 했다. 2004년부터 10여년 동안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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