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손담비가 다이어트 끝내고 치팅데이를 즐겼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탄고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햄버거 먹방 중인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햄버거 두 개를 펼쳐놓으며 본격적인 치팅데이를 즐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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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지난 13일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속옷 화보 촬영을 위해 두 달 동안 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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