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미모에 "전지현 느낌"…자랑하고 싶을 만하네 [TEN★]

박연수, 딸 송지아 미모에 "전지현 느낌"…자랑하고 싶을 만하네 [TEN★]

박연수, 딸 송지아 미모에 "전지현 느낌"…자랑하고 싶을 만하네 [TEN★]

박연수 딸 송지아 /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 딸 송지아 /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미모를 자랑했다.

박연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짝~ 아주 사알짝~~ 전지현씨 느낌나는. 예쁜 골프복. 엄마가 젤 좋아하는 배우 전지현. 송지아. 골프선수. 마스크 주니어 소형 쓰고 잘 맞다고 우기는 너. 자꾸 내가 이렇게 생겼어?묻는 1인. 엽기적인 그녀 보다 더 엽기적인 너. 가방 던지고 껌 좀 씹을 것 같은 너"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니트 티셔츠와 검정 팬츠의 골프웨어를 입은 송지아의 '완성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늘씬한 몸매로 골프웨어를 멋스럽게 소화해낸 송지아의 패션 소화력도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진짜 닮았어요", "진짜 느낌 난다. 넘 이뻐요" 등 송지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박연수는 2007년생 딸 송지아, 2008년생 아들 송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송지욱은 축구선수를 꿈꾸고 있다.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빠 송종국과 함께 출연하면서 얼굴이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