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사진=종근당 건강)

양지은 (사진=종근당 건강)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종근당건강의 코어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블루칩’임을 입증했다.

정식 데뷔 소식을 알리며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지은은 최근 근육 건강 단백질 ‘코어틴’의 모델로 발탁됐다.

양지은은 현재 건강하고 긍정적 이미지는 물론이고 세련되고 완벽한 비주얼 등을 뽐내며 전국민 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 덕에 건강 관리 식품 모델로 발탁되며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양지은은 최근 우아하고 품격을 갖춘 비주얼을 자랑하며 생애 첫 뷰티 모델로 발탁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제주도 홍보대사로도 위촉되는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존재감들 드러내고 있다.

양지은 오는 14일 정식 데뷔 싱글 ‘사는 맛’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광고계를 비롯한 다양한 업계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양지은은 오는 14일 데뷔 싱글 ‘사는 맛’을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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