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 (사진=리누 공식 SNS 채널 캡처)

리누 (사진=리누 공식 SNS 채널 캡처)


가수 리누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리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리누는 펫츠오브코리아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참여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예쁜 ‘제이’ 입양 잘 됐다고 해요. 행복한 견생되길 빌게”라는 멘트를 더해 유기견에 대한 찐 사랑을 선사했다.

특히 유기견 제이를 만난 리누는 “(제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거 같다. 사회성이 좋은 강아지다”며 폭풍 칭찬했고, “가족이란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혼자 남게 되면 희망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해 유기견에 대한 존중과 인식 변화를 다시 한번 일깨웠다.

리누가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다닌 펫츠오브코리아는 유기견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선한 마음씨를 선사한 리누는 현재 MBN ‘보이스킹’을 통해 고품격 보이스를 대중에게 선물하고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