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CITY OF ONF(사진=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 CITY OF ONF(사진=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명곡 맛집’ 온앤오프(ONF)가 새 앨범의 첫 개인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

17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온앤오프의 첫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의 개인 티저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며 멤버 전원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온앤오프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과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다크하면서도 컬러풀 함이 묻어나는 오묘한 분위기 속 각자의 방식대로 콘셉트를 표현하고 있는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 특히 데뷔 이후 첫 교복 콘셉트 이미지를 선보이는 만큼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온앤오프의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는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와 함께 ‘My Genesis(Übermensch)’, ‘The Dreamer’를 기존의 수록곡에 더해 총 14곡으로 트랙을 채웠다.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는 지난 앨범의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의 연장선상에 있는 노래로 ‘Complete(널 만난 순간)’, ‘사랑하게 될 거야(We Must Love)’ 등의 명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싱팀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앞서 온앤오프는 첫 정규 앨범으로 국내외 음원차트 1위뿐 아니라 앨범 초동 판매량도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등 더욱 높아진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를 비롯해 영국 매거진 ‘FAULT’, 홍콩 유력 일간지 ‘SCMP' 등 해외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대세’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온앤오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를 발매할 예정이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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